한반도 산림 면적의 27%를 수호하고, 1,000년의 금강송 군락지를 지키는 유일한 방법은 조기 확진입니다.
배낭에 쏙 들어가는 초경량 디자인으로 전기 없는 험준한 산악 현장에서도 8시간 연속 운용됩니다.
동결건조 시약 내장으로 냉동/냉장 콜드체인 없이 상온에서 24개월 보관하며 원스텝으로 진단합니다.
검사 결과 판독 즉시 위도/경도 GPS가 자동 태깅되어 산림청 방제 지리정보시스템(GIS)으로 전송됩니다.
생장추(Core Borer)를 이용해 의심 소나무의 흉고 높이 변재부 목편을 1g 신속 채취합니다.
동봉된 추출 튜브에 목편을 넣고 5회 교반. 특허 비가열 완충액이 5분 만에 고순도 선충 DNA를 방출합니다.
추출액 20μL를 카트리지 챔버에 주입하고 캡을 닫은 뒤 GENHOME 포터블 분석기에 삽입합니다.
63.5°C 등온 유전자 증폭 시작. 완료 즉시 스마트폰 앱 화면에 음성/양성 자동 판정 및 GIS 자동 보고.
기존 외주 대비 68.2% 예산 절감 달성.
약 180본 진단 시 기기 도입비 100% 손익분기 회수.
산림청 지자체 산림과, 국립공원공단, 산림기술사 사무소를 위한 현장 무상 시연 및 파일럿 검증을 지원합니다.
담당 전문 엔지니어가 24시간 이내 연락드려
일정 조율 및 시연 장비 세팅을 안내해 드립니다.